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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실명 밝혀지는 게 소원"...본선까지 한 판 남았다!
"실명 밝혀지는 게 소원"...본선까지 한 판 남았다!
22~26일 밤 9시, 사이버오로 1서버에서 SGM배 통합예선 결승이 펼쳐진다
[SGM배복면기왕] 강경낭  2018-01-23 오전 10:42   
▲ 통합예선 2라운드가 펼쳐지던 16일, 대회서버를 가득 메운 예선 참가자들.


본선 확정 지은gunners와 황금두꺼비, 통합예선 결승 15판 남아
22~26일 매일 저녁 9시 사이버오로 1서버에서 펼쳐져


통합예선 대진보기 ☜ (클릭)
2017-18 SGM배 월드바둑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


여기서 지면 너무 아깝다!

이제 와서 지면 눈물이 날 것 같다. SGM배 2017-18 월드바둑챔피언십 본선 진출까지 딱 한 판이 남았다. gunners와 황금두꺼비가 먼저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이후 15판의 통합예선 결승이 26일까지 매일 밤 순차적으로 펼쳐진다.

통합예선 결승은 오후 9시, 제한시간 각자 10분 40초 초읽기 3회로 사이버오로 대국실 1서버에서 펼쳐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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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우승 상금 1억원이 눈길을 끈다.


힘의대가·이멍뭉·설리☆ 탈락, 오르기 힘든 본선의 벽

'보통'의 이벤트 기전이 아니다. 치열하디 치열하다. 사이버오로의 인기 아이디 힘의대가와 이멍뭉, 설리☆가 무려 통합예선 결승에도 오르지 못하고 조기 탈락했다.

SGM배 통합 예선에 참가한 한 프로기사는 "예선이 펼쳐지던 날, 대회 서버에 들어오고 깜짝 놀랐다. 대다수의 바둑리거들이 사이버오로 대회 서버에 있더라. 예선 뚫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."라고 예선 참가 소감을 말했다.

또 다른 참가자는 "예선인데도 불구하고, 강자들이 너무 많다. 제발 본선에 올라서 실명이 밝혀지는 게 소원이다."라고 말하기도 했다.

본선 32강부터 K바둑 방송
오로 수순 중계와 K바둑 방송 둘 다 보면 '핵'이득인 부분~


본선 32강 대국부터는 K바둑에서 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. 32강은 3월부터 펼쳐질 예정이다.

사이버오로는 32강과 16강 대국 당일 수순 중계는 하되, 대국이 종료된 후 바로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다. 대국자의 실명은 K바둑에서 방송으로 공개 할 예정이다. 그러니 바둑팬들은 사이버오로에서 실시간 중계를 관전한 뒤, K바둑에서 실명 공개 방송도 챙겨보는 기쁨도 누릴 수 있다.

본선은 64강부터다. 직행하는 시드는 총 37명이다.즉 오로바둑(한국) 16명, 시나바둑(중국) 12명, 유겐노마(일본) 9명 등이다. 시드를 선정한 과정은 랭킹이 작용했다 2017년 11월과 12월 그리고 2018년 1월 월간랭킹의 순위로 매월 지정 순위까지 시드를 배정한다.

중복되는 경우는 어떻게 할까. 월간랭킹 본선시드자와 통합예선통과자가 중복되는 경우 또 본선시드 공백이 있는 경우는 4개월간의 통합랭킹 순위(2017년 9, 10, 11, 12월까지 4달간의 합산랭킹)으로 정한다.

와일드카드는 10장이나 된다. 총 10명에게 주며 대회운영위원회가 정한다. 통합예선 기간에 국적별 결과와 흥행 요소 등을 고려한다.

◈복면기(棋)왕
본선32강부터는 대회 주관방송사인 K바둑 스튜디오에서 출전선수들이 가면을 쓰고 대국하게 된다. 32강 4조로 나뉘어 16강까지 같은 조로 대국하며, 진 선수들은 대국 후 가면을 벗고 자신의 실명을 밝혀야 한다. 선수들은 자신의 대회 출전 대화명(가면)으로 가린 채 마지막까지 자존심의 대결을 벌일 예정.